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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한국에서 리메이크 한다! 2021.05.18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한국에서 리메이크 한다!

스튜디오드래곤 정식 판권계약, 기획 개발中


프랑스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스틸사진1

프랑스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스틸사진2

 

(2021.05.13) 프랑스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영제 : Call My Agent / 원제 : Dix pour cent)’를 스튜디오드래곤이 리메이크 한다. 정식 판권을 계약하고 기획 개발중이다.

 

프랑스의 Mon Voisin Production Mother Production에서 제작하고 FRANCE 2 채널에서 방영한 드라마 시리즈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파리의 연예인 매니지먼트를 배경으로 한다. 톱스타들과 그들의 파트너인 매니저들의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리얼하고 위트 있게 담아내며 웰메이드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프랑스에서 시즌4까지 방영하며 국민 드라마로 큰 인기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하며 캐나다, 터키, 인도, 중국, 영국 등에서도 리메이크 했거나 진행 예정이라고 한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의 백미는 매 화줄리엣 비노쉬’, ‘모니카 벨루치등의 톱스타들이 카메오로 출연해 에피소드를 끌어간다는 점이다. 스튜디오드래곤을 통해 한국 버전으로 재 탄생하는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원작의 강점과 재미 포인트를 살리되, 국내 실정과 정서에 맞는 에피소드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매 회 드라마를 빛내줄 카메오 라인업에도 심혈을 기울일 전망이라고.

 

프랑스 TF1 Studio 관계자 Alexandre Rene 스튜디오드래곤과 함께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포맷으로 협업하게 돼 기쁘다,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을 맡은 이 시리즈가 어떻게 재탄생할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드래곤 유상원 CP캐릭터와 스토리가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라 원작구매를 진행했고, 현재 대본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곧 캐스팅도 시작할 예정이라고 이야기하며원작의 매력과 재미를 살리면서 한국 연예계의 특수성이 담긴 웰메이드 드라마를 곧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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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7.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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