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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금 한국 드라마 열풍! 도쿄서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전시회 개최 '성황' 2021.07.15

일본은 지금 한국 드라마 열풍!

도쿄서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전시회 개최 성황

 

 

스튜디오드래곤 한류 드라마 전시회 일본 포스터 이미지 

(사진설명 : TV아사히 주관 스튜디오드래곤 한류 드라마展 공식 포스터)

 

도쿄 시부야에 스튜디오드래곤이 만든 세 편의 한국 드라마 전시회가 열렸다지난 10(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스튜디오드래곤 한류 드라마展에는 한국 드라마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일본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본 민영방송 TV Asahi(TV 아사히)와 협력한 스튜디오드래곤 한류 드라마展에서는 김비서가 왜그럴까’, ‘스타트업’, ‘빈센조’ 3개 드라마를 주제로 한 전시회가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7월 10일부터 오는 8 28일까지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이어진다한국 드라마를 애정하는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추가로 기간 연장을 논의할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 드라마를 향한 일본 시청자들의 팬덤을 엿볼 수 있는 이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드라마 스튜디오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한 소개와 향후 라인업, 3개 작품의 해석과 함께 사진 및 영상 전시를 기본으로 포토존 구성세트 재구현 및 소품&의상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되었다.

 

일본 내 한국 드라마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사랑의 불시착’을 시작으로 지난 해 방영한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타트업’, ‘청춘수업’, ‘빈센조까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더욱 고조되고 있다특히 주요 인기 드라마의 대부분을 제작한 스튜디오드래곤에도 관심이 쏟아지며 스튜디오드래곤을 중심으로 한 전시가 기획되었고스튜디오 히스토리와 필모그래피향후 라인업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앞서 올해 상반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나고야 4개 지역에서 사랑의 불시착’ 전시회가 진행되었고관람객 9만명 이상이 다녀가며 사랑의 불시착을 향한 견고한 팬덤을 증명하기도 했다.

 

스튜디오드래곤 콘텐츠IP사업국 유봉열 국장은 한국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넘어 드라마를 제작한 스튜디오드래곤에도 큰 관심이 쏟아지는 것이 인상적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이 드라마 콘텐츠를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전시 등 IP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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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7.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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