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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장인‘써클’이 보여준 뒷통수 클래스 2017.06.07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공승연의 눈물이 여진구의 행방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6일 방송된 tvN 최초 SF 추적극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연출 민진기/극본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 6회에서 김우진(여진구 분)의 행방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면서 또 다른 반전의 서막이 열렸다. 

김우진이 스마트지구 안에 있다는 정보를 들은 김준혁(김강우 분)은 한정연(공승연 분)에게 왜 김우진과 헤어지게 됐는지 물었다. 김준혁은 “우진이의 기억 영상을 보고 날 알게 됐고, 널 알게 됐다. 우진인 널 믿고 모든 걸 너랑 같이 했다. 그 시선의 끝에 항상 니가 있었다. 그런데 넌 왜 지금 혼자 있니?”라고 물었다. 질책 아닌 질책에 한정연은 눈물을 흘렸다. ‘파트1’에서 한정연이 별이라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느끼면서도 믿어준 김우진이었기에 김우진을 향한 그리움과 애틋함은 더욱 컸다. 

김준혁과 한정연이 재회하고 2017년 한담대학교 한용우 교수 연구팀의 일원들이 속속 2037년에 등장하면서 김우진의 행방은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학경제부 장관 박동건은 “휴먼비와 연구팀이 연관이 있다. 팀원 모두를 추적했지만 한교수와 김우진은 파악이 안 됐다”며 “2022년 스마트지구 투자 설명회를 이끈 20대의 남자가 있었다”고 전했다. 김우진이 스스로 사라져서 휴먼비를 만들었다는 박동건의 의심에 김준혁이 발끈하자 한정연은 “가능성이 있다. 김우진 사진 속 장소는 휴먼비 회장실”이라고 말했다. 한정연은 눈물을 흘리며 “우진이가 정말 휴먼비 회장일까봐 나도 무섭다”고 감정을 토로했다. 

2017년과 2037년의 연결고리가 점점 드러나고 파트1 인물들이 파트2에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여전히 미궁속에 빠진 김우진의 행방은 반전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6회까지 김범균(안우연 분)의 행방, 김준혁과 한정연의 정체, 휴먼비와 스마트지구의 비밀 등에 대한 궁금증으로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팽팽한 전개를 이어왔다면, 지금까지 진실을 추적하는 입장에 있었던 김우진의 행방과 정체가 가장 중요한 비밀 중 하나로 떠올랐다. 김우진이 휴먼비와 관련이 있다는 합리적인 의심은 앞으로 전개를 뒤집어 놓을 수도 있다. 김우진이 실종 후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긴장감이 커지면서 “왜 혼자 있냐?”는 김준혁의 질문에 대한 한정연의 후회와 두려움이 담긴 눈물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퍼즐 조각이 맞춰지고 파트1, 파트2가 그리는 거대한 밑그림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심장은 쫄깃하다 못해 조바심을 내기에 이르렀다. ‘파트1’ 김범균의 행방을 쫓는 김우진의 추적을 함께 하면서 동시에 김우진과 휴먼비와의 연관 관계에 대한 단서를 찾아야 한다. 더블 트랙이라는 독특한 형식이 추적극의 묘미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것. 한정연의 눈물이 주는 의미도 파트1의 추적을 통해 도드라질 전망이다. 과연 김우진의 행방이 언제쯤 드러날지, 휴먼비 회장의 정체는 누구인지 궁금증이 커지면서 다시 한 번 드러날 진실을 두고 폭풍전야와 같은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시청자들은 “공승연의 눈물이 이해가 간다. 여진구를 향한 애틋하고 미안한 마음이 아니었을까”, “ 김우진 어디있니? 설마 회장은 아니겠지. 상상만 해도 역대급 반전인데”, “워낙 반전 충격에 능한 써클이라 어떤 반전이 나와도 놀라지 않을 듯. 그래도 믿고 싶지 않다”, “누구도 믿을 수 없다”,“이제 긴장감을 넘어 무섭기 시작” 등의 반응으로 앞으로의 전개를 예측하며 ‘써클’에 몰입하고 있다. 

한편,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 6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2.3%, 최고 2.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한국형 SF 추적극의 진면목을 톡톡히 보여주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써클’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보도자료 제공 :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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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7.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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