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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한가인-신현빈-최희서-구재이 캐스팅 확정! 2018.03.05

-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 한가인-신현빈-최희서-구재이 캐스팅 확정!

- 신선한 조합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X OCN

- 여성 4인방이 장르물의 전면으로시너지 기대

 

 


한가인신현빈최희서구재이가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의 캐스팅을 확정했다장르물의 명가 OCN에서 여성 4인방을 내세워 새롭게 선보이는 미스터리 장르물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것.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김진욱연출 한지승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초록뱀 미디어총 12부작)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평범한 카페주인정신과 의사교사로펌 사무장네 명의 여성들이 일련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컴백작이 가장 기다려지는 배우로 꼽혀 왔던 한가인은 장세연’ 역을 맡았다남편이 사고로 죽은 지 2슬픔을 극복하고 딸과 단둘이 꿋꿋하게 살고 있다그런데 얼마 전부터 발신자 제한 표시의 전화가 걸려오고자꾸만 주위에 이상한 일들이 생긴다.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한가인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은 어떤 모습일지벌써부터 높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정신과 의사 김은수’ 역은 신현빈이 연기한다은수는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보낸 후 어느 날자신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환자 선호가 찾아온다선호는 은수가 사랑했던 연인의 아들자신을 의심하며 죄어오는 선호 때문에 불안해진다지난 해 tvN ‘아르곤을 통해 지적인 이미지로 눈도장을 찍은 신현빈의 신선한 존재감이 궁금해진다.

 

 

지난해 영화 박열로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휩쓴 충무로의 기대주 최희서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자 유명 셰프 황동석(박병은)을 남편으로 둔 한정원으로 분한다완벽한 가정을 꿈꾸지만임신 문제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다그러다 하룻밤의 실수로 걷잡을 수 없는 공포심에 빠지는 정원매 작품 강렬한 인상을 남긴 최희서의 한계 없는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도화영’ 역에는 구재이가 캐스팅됐다변호사 사무실에서 사무장으로 일하는 화영은 어느 날옛 연인의 아내가 의뢰인으로 찾아와 남편이 바람을 피고 있다는 증거를 찾아달라고 부탁 받고진실게임에 돌입한다시원한 마스크와 톡톡 튀는 매력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구재이와 도화영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한가인신현빈최희서구재이가 미스트리스로 뭉쳤다. ‘미스트리스를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으로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며 “‘미스트리스는 기존 장르물과는 달리 여성 4인방을 전면으로 내세운 작품으로, OCN 오리지널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는 지난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으로, 2013년 미국 ABC에서 리메이크 될 정도로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하고 있다원작에서 네 여자가 가지고 있는 각각의 고민을 가져왔고여기에 OCN이 탄탄하게 쌓아온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장르물적 해석을 덧입혀 차별화된 이야기와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연애시대’, ‘일리 있는 사랑’ 등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켜온 한지승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영화 ‘6월의 일기’, ‘시간이탈자’ 등의 고정운 작가와 판타지 소설 작가 김진욱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작은 신의 아이들’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BH엔터테인먼트(한가인), 유본컴퍼니(신현빈), 씨앤코이앤에스(최희서), 마이컴퍼니(구재이)

 

<보도자료 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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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7.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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