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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OCN 역대 최고 첫방 시청률 평균 3.9%, 최고 4.5%! 숨쉴 틈 없는 전개로 대박 신호탄 쐈다 2018.08.13

<보이스2> OCN 역대 최고 첫방 시청률 평균 3.9%, 최고 4.5%!

2549 타깃 시청률 3.5%, 최고 4.1% 전채널 동시간대 1!

숨쉴 틈 없는 전개로 대박 신호탄 쐈다!

 

돌아온 골든타임팀 센터장 이하나,

동료 살해 누명 쓴 이진욱살인사건현장에서 첫 만남!

증오하는 자 vs 추격하려는 자’ 예측 불가능한 대결의 시작

 

 


보이스2’가 OCN 오리지널 역대 최고 첫 방 시청률을 기록하며 두 번째 골든타임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지난 11일 방송된 첫 회가 평균 3.9%를 나타냈고최고 4.5%까지 올랐다남녀25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3.5% 최고 4.1%를 나타내며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OCN 오리지널 보이스2’(극본 마진원연출 이승영제작 콘텐츠케이)는 첫 회부터 분노와 증오로 가득 찬 살인마가 골든타임팀을 노리고 있다는 충격 전개로 숨 쉴 틈 없는 전개를 펼쳤다. 112 신고센터에서 벌어진 다급한 현장을 새롭게 정비된 골든타임팀이 해결하면서 강권주(이하나센터장의 귀환을 알렸다동시에 가면과 종범 뒤에 숨어 살인을 지시하는 살인마가 골든타임팀의 장경학(이해영팀장을 살해했고이 사건으로 인해 엮이게 된 강권주와 도강우(이진욱)의 이야기가 전개됐다.

 

3년 전도강우는 뱃머리에 몸이 묶인 채 동료 형사 나형준(홍경인)의 죽음을 목격해야만 했다종범이 나형준의 손목을 자르는 걸 일회용 카메라로 촬영하며 자 여기스마일이라거나, “발목으로 하자나 예전부터 형사 놈 발목 가지고 싶었거든라며 신체 일부를 수집하는 최악의 잔혹함을 드러낸 살인마 가면남’. 도강우는 이들에게 저항하다 바닷 속에 빠졌고간신히 목숨은 건졌지만 동료 형사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썼고휴직 상태로 3년째 그 살인범을 추적하고 있었다.

한편성운시에서는 전동차 안 발파폭약을 몸에 두른 용의자가 승객을 인질로 삼고 당장 그 여자 데리고 와라고 소리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졌다용의자의 목소리를 들은 강권주는 분노 스펙트럼이 최대치야동문서답을 하고 있고게다가 누군가 자신을 비난하는 소리가 머릿속에 들린다고 했지그럼 조현병?”이라며 용의자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했다현장에 있던 출동팀은 강권주와 대화를 하던 용의자가 빈틈을 보이자 바로 체포했다사건 발생 20분 만에 사건을 종료시킨 골든타임팀은 여전히 생과 사의 기로에 서 있는 피해자들을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같은 시각끔찍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있었다검은 모자를 쓴 의문의 남성은 장경학 팀장에게 약물을 주입, “잠깐만 기다려귀를 갖고 싶다는 사람이 있어서라며 잔인함을 드러냈고 급발진 장치를 이용해 사고로 사건을 조작했다하지만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해 핸들을 튼 장경학의문의 남성은 당황하며 누군가에게 상황을 전달했고이어폰 너머 지금 당장 차 벼랑으로 밀어어떤 흔적도 남겨선 곤란해알았지?”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 사건 현장을 보며 3년 전 나형준 형사를 죽인 가면남이 진범이라고 확신한 도강우그때강권주는 장경학 팀장이 등산객들을 차로 치어 살해하고 자살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현장에 도착했다그리고 현장에 있던 낯선 도강우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보이자 당신 누구야라며 총구를 겨눴다그러나 도강우는 되레 그녀를 향해 지금 저놈 추적 못 하면 못 잡아라고 경고했고강권주는 자살이 아니라 사건에 뭔가 더 있다고 직감했다이에 강권주와 도강우는 현장의 단서를 토대로 각자 용의자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형사들의 무전을 도청하고 있던 가면남은 형사들과 도강우가 추적해오자 고민 없이 검은 모자를 쓴 의문의 남성의 차량에 급발진장치를 작동시켰다장경학 팀장의 사건 역시 이 남성이 아닌 가면남의 계획임이 드러난 것또한 가면남은 도강우의 얼굴을 확인하며 오랜만이네그때 그 벌레놈라고 말해 숨소리조차 낼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첫 방송부터 더욱 강력해진 절대악 가면남의 소름끼치는 등장그리고 그의 실체에 추적을 시작한 강권주와 도강우의 이야기로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에시청자들 역시 역시 보이스명작의 부활이다”, “눈을 뗄 수 없었다당연히 본방사수각다음 회가 더욱 기다려진다”, “강권주와 도강우의 공조가 기대된다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 ‘보이스2’ 영상 화면 캡처

 

보도자료 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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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7.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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