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23.01.09
스튜디오드래곤 2023년 쾌조의 스타트! ‘아일랜드’ 글로벌 히트로 한국 슈퍼히어로물의 성장 가능성 증명

 


 

 

(2023.01.09)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대표이사 김영규, 김제현)이 선보인 ‘아일랜드’가 글로벌 히트작으로 떠오르며 2023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12월 30일, 국내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해외에서는 아마존프라임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아일랜드(연출 배종 / 극본 오보현(키트프로젝트) / 제작 와이랩 플렉스, 스튜디오드래곤)’가 전 세계 호평을 얻으며 한국 슈퍼히어로물의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8일(일) 기준 ‘아일랜드’는 전 세계 OTT 플랫폼에 공개된 콘텐츠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대륙 등 24개국가에서 순위권에 오르며 TOP 9에 등극했다. 이는 아마존프라임비디오에서 선보인 한국 콘텐츠 중 최초로 순위권에 진입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전 세계 컨텐츠에 대한 리뷰를 확인해 볼 수 있는 IMDB에 의하면 글로벌 시청자들은 “원작에 충실하면서 신나는 반전을 보여준다”, “잘 짜여진 시나리오에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모든걸 다 가진 시리즈”,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 영상미가 훌륭하다, 특히 특수효과는 최고의 수준이라 생각한다, 이 시리즈에 더 바랄 것은 없다” 등의 호평을 쏟아내며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아일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 데뷔는 스튜디오드래곤에게 의미 있는 성과다. 지난 21년 3월, 스튜디오드래곤과 웹툰 스튜디오 와이랩(대표이사 심준경)이 슈퍼스트링 IP의 영상화 공동제작 독점권을 골자로 한 사업협력계약을 체결했는데, 그 이후 첫 탄생한 작품이 바로 '아일랜드'다. 슈퍼히어로물의 높은 잠재적 가치에 비해, 아시아 기반 슈퍼히어로 IP가 부재한 상황에서 ‘아일랜드’의 글로벌 인기는 고무적인 결과다.

 

‘아일랜드’ 5, 6화는 오는 13일 금요일 낮 12시 국내 티빙, 해외 아마존프라임비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