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4,575개 에피소드에 달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IP 300여편을 제작해
K드라마의 즐거움과 감동을
세계 곳곳에 알려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의 역량 있는 작가, 감독, 프로듀서 등으로 구성된
300여명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150편이 넘는 드라마를 기획 중이며,
해마다 25편 내외의 웰메이드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시그널>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나의 아저씨> <사랑의 불시착> <스위트홈>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유미의 세포들>
<스물다섯 스물하나> <우리들의 블루스>
<환혼> <작은 아씨들> <슈룹> <더 글로리>
<일타 스캔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눈물의 여왕> <정년이> <미지의 서울> <폭군의 셰프> 등
수많은 국내외 화제작을 제작하며
세계 곳곳에 K-Drama의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습니다.